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평택에서 모임은 했습니다.

주인공인 친구가 호주에 가있는 동안 검색해서 찾은 더빅바이트! 

호주에서 지겹게 고기를 먹고 온 친구를 데리고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습니다.ㅋㅋ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트리가 가운데 딱! ㅋㅋ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갔는데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외국 언니가 주문을 받으러 와서 살짝 움찔! 땀 삐질 했지만, 일한지 얼마 안댔다고 다른 분이 다시 주문을 받아주셔서 편하게 주문을 마쳤습니다. ㅋㅋ

식전빵 따뜻한게 맛있어서 배고픔에 폭풍 흡입을 했어요..ㅎㅎ

저희는 꽃등심스테이크 14온스, 칠리스파게티, 베이크치즈프라이를 주문했습니다.

스테이크에 사이드는 볶음밥과 샐러드를 시켰는데 샐러드 양이 단품같이 나와서 좋았어요..ㅋㅋ

손님이 많아서 음식이 나오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주문한 요리가 비슷하게 나와서 흐름 안끊기고 먹을 수 있어요~ ㅋㅋ 흐름끊기는건 노노!!!

외국인들도 많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일에는 런치 메뉴(AM 11:30 ~ PM 3:00)가 있어서 조금 저렴하게 식사 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이용시간 13:30 ~ 22:00

휴무 월요일

 

by 궁리마을찜 2016. 11. 14. 14:54

지난 토요일 동갑내기 사촌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색다르게 전통혼례식으로 진행한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 찾아갔습니다.

한국의집에 이어 2번째 전통혼례 예식인데, 한국의 집은 심부름으로 다녀와서 식은 제대로 못보고 왔네요.;;

저번주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날이 많이 풀려서 야외 결혼식 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ㅎㅎ

부모님이 일찍 오시는 바람에 결혼식 한시간 반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전통혼례에 맞게 음료도 막걸리와 식혜~~ ㅋㅋ 소주와 맥주도 있었습니다~^^

예식 시간도 남고 낙성대 공원도 있어서 아빠랑 한바퀴 산책을 하였습니다~

올라가는길에 신랑 신부가 식전 촬영을 하고 내려와서 인사도 나눴습니다. ㅎㅎ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이라 강감찬 장군을 모신 사당이 있어서 올라가봤어요~ 저의 조상님이라 그냥 지날 수가 없었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가을이 없어졌나 했는데 이쁘게 단풍은 들었네요~^^

드디어 예식 시작.. 잔치집 분위기에 맞게 노래도 흘러 나오고, 사물놀이 공연으로 예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신랑 신부 입장.ㅋㅋ 뭐가 저리 좋은지 손을 흔들어 주네요.. ㅋㅋ

친구들이 가마꾼을 해줬어요~~ 친구들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전통혼례가 진행이 되고, 절을 많이 하더라고요..ㅎㅎ 일반 예식보다는 예식 시간이 조금 길었어요~

신부 팔을 저렇게 올리고 있어서 힘들었을것 같네요. ㅠㅠ 전 폐백드릴때도 팔이 덜덜덜 떨렸던 기억이.ㅋㅋ

식의 마지막은 축가로..ㅋㅋ 축가도 사랑가로 전통혼례에 어울리게 불러주셨습니다.

식사는 뷔페식으로 가격대별로 다르지만,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추웠으면 손 덜덜 떨면서 먹을 뻔했지만ㅋㅋ

예식시간은 조금 길지만, 색다른 결혼식을 경험하고 와서 좋았습니다.

전통혼례에 관심있으신분들 참고하세요^^

관악문화예절원 : http://www.gwanakcyw.or.kr/?c=user&mcd=gkd0001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6. 11. 8. 15:01

불타는 금요일~♬

직장 동료들과 영등포빅마켓안에 있는 바이킹스마켓을 갔으나! 리뉴얼 공사중~ 띠로리.ㅠㅠ

바이킹스마켓은 12월 1일 재오픈예정이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기대를 하고 가서 더 큰 멘붕이 왔습니다.

가방에 있는 빵도 안먹고 참아가며 갔는데. ㅠㅠ

정신을 붙들고 주변 식사할만한 곳을 검색했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주차가 별로여서 땡!

여의도에 동해도가 있어서 다른 분들께 여쭤봤더니 회전 초밥집으로 유명한 곳인가봐요 한번씩 방문 경험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씨푸드 뷔페!! 배도 고프고 더 찾기도 힘들어서 고고했습니다!

가는 차안에서 찾아보니 소셜커머스에서 조금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쿠팡을 이용했어요~~

평일디너, 주말/공휴일 39,800원을 -> 35,82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현재 가격인하 중이네요~ 언제까지인지는 공지가 안되어 있어서 아쉽습니다.ㅠ

평일런치 36,000 -> 29,800

평일저녁 48,000 -> 39,800

주말/공휴일 56,000 -> 39,800

영업시간도 점심 저녁 나눠져 있습니다.

점심 - 11:30 ~ 15:30(1부 : 11:30 ~ 13:30, 2부: 13:50 ~ 15:50, 14:00 ~ 16:00)

저녁 - 17:30 ~ 22:00(3부 : 17:00 ~ 19:00, 17:20 ~ 19:20, 4부 : 19:40 ~ 21:40, 20:00 ~ 22:00)

주차는 평일점심 2시간무료/ 평일저녁, 주말, 공휴일 3시간 무료 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세요~ ^^

여의도 부근이라직장인들도 많이 보이고 사람들이 많았지만 좌석도 넓직하고 직원들이 그릇도 빨리 정리해줘서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씨푸드 뷔페라 해산물이 메인이긴 하지만,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중식요리, 보쌈 등 여러종류의 음식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것이 좋았어요~ 저는 해산물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여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굴, 조개찜, 과메기만 먹어도 본전은 뽑는 기분이였어요~ 한접시에 회가 조금밖에 안들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회맛은 좋았습니다. ^^

사람도 많고 굶주린 배를 채우느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ㅠㅠ

조개찜은 살짝 따뜻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해요~ (제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즉석 요리는, 스테이크, 우동, 짬뽕, 짜장, 스파게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형 주방이라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는 생새우 초밥 원없이 먹고 왔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의 스시 주문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2가지를 주문하면 직접 만들어 주세요~

메인 메뉴들도 마음에 들었지만 후식코너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스크림 부터 케잌, 과일, 커피&차, 쿠기, 빵 까지 종류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진하고 쫀뜩한게 두번이나 먹었어요~ ㅎㅎ

항상 밥먹고 디저트에만 5만원 이상을 쓰는 모임인데 후식까지 해결하니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배불리 먹고 한강 나들이로 마무리 하는 코스~~!! 딱 좋았습니다!^^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격 할인 중일때 이용해보세요~^^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6. 11. 7. 15:26

동물원 개원 후 33년만에 처음으로 둘레길을 무료 개방 한다기에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햇빛에 높은 하늘~~가을 날씨를 기대 했으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ㅋㅋ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삼각김밥을 먹고 싶어 도착하자 마자 달려 갔으나!! 꽈베기에서 한번 멈추고 달렸습니다 ㅋㅋㅋ
동물원앞 편의점에는 왜 컵라면이 없는건가요????!!
실망감에 나와 두리번 거리니 포차가 있어서 더 기분좋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김치에 당무지까지 감탄사를 날리며 라면국물에 몸도 녹이고 배도 채웠습니다.
든든해 졌으니 걸어 볼까요??!!!
코끼리 열차 매표소 쪽에는 예쁜 꽃들도 있어서 딴길로 한번 빠져주고요~~

둘레길 입구는 동물원 매표소 오른쪽 다리를 넘으면 시작 됩니다.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날씨는 초겨울이였으나 나무들은 아직 푸릇 푸릇 합니다. ㅋㅋ



오르는 길은 험하지도 않고 오르막도 심하지 않아 올라가기 좋았어요~~7km왕복하니 2시간 조금 안걸렸던 것 같해요~ 형형색색 단풍을 기대 했지만 둘레길 부근 보다 동물원쪽이 단풍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ㅋㅋ
날은 좋지 않지만 오랜만에 친구랑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멀리 여행온 기분이여서 좋았습니다.
내려올때는 조금 힘들어서 코끼리 열차를 타고~~ㅋㅋ
단풍이 조금 더 진해지면 무료개방 한번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6. 10. 31. 21:02

토요일 아침 챙겨보는 찾아라 맛있는 TV!!

집근처 맛집이 나와 찾아가 봤습니다. ^^

신림 대학동 고시촌에 위치하고 있어요~ 고시촌이라 그런지 주변에 저렴한 커피집, 식당이많이 보였습니다.

간판에 가게 이름이 써있지는 않지만, 고릴라스테이크 현수막으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테이스티로드에도 나왔었네요~~ ^^

 

가게내부가 좁아서 주말이나 식사시간에 방문하면 대기자가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평일 점심쯤 방문을 해서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지만, 딱 한자리 남아있었어요~~

sns후기 이벤트중~ SNS에 제품사진이나 먹는 모습을 올리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적어주면 영화티켓이 공짜!

벽에는 방송에서 나온 스크랩 액자와 사진액자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주방의 모습이예요~~ 가게가 작아서 조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best 메뉴 두가지 매운 국물스테이크, 무한도전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왔던 무한도전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짜잔!! 드뎌 나온 음식~~ 매운 국문스테이크는 생각보다 많이 매운 맛은 아니였지만,

소스에 스테이크가 푹 빠져있어서 양념이 잘 베어 있어 맛있었습니다.

햄버거는 빵맛이 일품이였어요~~ 빵이 푹신하고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접시를 싹싹 비우고, 마무리는 시원한 콜라로~~ ㅎㅎ

색다른 국물 스테이크와 수제 버거를 맛보고 와서 좋았습니다. ^^

 

[찾아오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10. 28. 15:14

큰 추억이 있는 상주~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

몇년전 시내버스타고 부산가기 도전 중 상주에서 실패를 했던 아쉬움 많았던 그곳!!

포항을 가기전에 상주를 거쳐서 갔습니다.

오늘의 아점 메뉴는 용궁 단골식당~~ 돼지불고기, 오징어불고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였습니다.

이곳은 예천에서도 유명한 용궁면에 있는 단골식당 아들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점심시간 전이여서 그런지 조금 한산한 모습이였어요~~

영업시간은 9시20분 ~ 21시30분까지 주문은 21시까지입니다.

매월 넷째주 월요일은 정기 휴일이니 참고하세요~~^^

복도식으로 되어있고 식당 내부는 넓직해서 많은 손님들을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징어불고기와 돼지 불고기를 고민하다....

나의사랑 고기~~돼지불고기와 따로국밥을 주문했습니다.^^ 고기는 진리!! ㅋㅋ

밑반찬수가 많지는 않지만 간은 입맛에 딱맞았어요~ 깍두기도 맛있어서 한접시 더 먹었습니다.

 

씁,, 지금도 사진을 보니 침이 고이네요.. ㅠㅠ 밥에 쓱쓱 비벼서 한입!!

오징어불고기를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이 두가지 메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상주를 또 언제 방문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였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9. 18. 11:55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저는 용산역에 도라에몽이 있다는 소식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나러 갔습니다. ㅎㅎ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 현선이네 떡볶이로 배로 채우고 고고!!

길건너편에서도 보이는 파란색 동글동글 머리, 그리고 많은 사람들...

예상은 했지만, 도라에몽 반! 사람 반!이였어요. ㅠㅠ 

 

동글동글 너무 귀여운 도라에몽~~ ㅎㅎ 도라에몽 100마리!! 모두 다른 표정에 다른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있어요!

사람이 너무많아 옆에 도라에몽 상품들을 판매하는 샵으로 갔습니다. 여기도 줄서서 기다렸다는... ㅠㅠ

기다리면서 발견한 스탬프!! 가방에서 종이를 찾는데 버스 승차권밖에 없어서 도장 꾹! 찍었어요~ ㅋㅋ

그리고 드디어 입장!!

도라에몽 인형부터, 보틀, 머그컵, 화장품, 핸드폰케이스까지 다양한 종류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구경만 하고 결국 빈손으로 나왔지만요~~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아이파크몰로 피신!!

여기도 도라에몽이!! ㅋㅋ 곳곳에 도라에몽들이 있어요~ 찾는 재미도 쏠쏠~

CGV앞에는 카카오프렌즈 팝업 스토어도 있습니다. 여기도 구경구경!! ㅋㅋ

한바탕 구경을 하고나니, 시원한것이 생각나 찾아간 설빙!! ㅋㅋ

설빙은 매일 인절미 빙수만 먹었는데, 이번엔 리얼통통메론빙수를 도전해봤어요~~

요거트, 팥 두가지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팥으로!! ㅋㅋ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과일이랑 빙수랑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도 좋았어요~~ ^^

한바탕 먹고, 구경도 하고 도라에몽 다시 만나고 집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도라에몽의 뒷태~~ 넘 귀여워요~~>_<

 

이렇게 한참을 보다가 갑지가 내리는 소나기로 많던 사람들이 모두 피신!! ㅋㅋ

도라에몽사진을 조금 더 찍을 수있었습니다.

용산역 계단에도 도라에몽이 있는데 거긴 줄이 너무 길어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도라에몽은 10월 4일까지 용산역앞을 지킨다고 하네요~~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고고!^^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9. 3. 10:01

용산역에서 도라에몽이 전시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요일날 용산역으로 달려갔습니다.(심한 덕후는 아니지만, 좋아합니다. ^^)

도라에몽을 만나기 전에 점심식사를 먼저 하기로~ 용산에 왔으니 현선이네 떡볶이 오랜만에 먹어줘야겠졍! ㅋㅋ

전에 엄청 매웠던 것이 기억나서 이번에는 안매운 떡볶이로 주문했습니다. ^^

위치가 예전이랑 달라졌지만 찾기는 쉬웠어요~~  

떡볶이는 안떡(안매운 떡볶이), 맵떡(매운 떡볶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요즘 매운걸 못먹겠는 저는 안떡1인분,   김밥1인분 주문했습니다.

메뉴판보니 세트 메뉴도 많고 술종류도 다양하게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먹느라 사진은 달랑 이 두장 뿐이네요. ㅋㅋㅋ

솔직히 전에 첨 먹었을때는 김밥이랑 떡볶이가 너무 맛있었던 기억에 또 찾아 갔지만..

이날 김밥에 밥이 쫌 질어서 속상했어요. ㅠㅠ 떡볶이도 안떡 시켜도 조금 매콤했던거 같은데 매운맛이 없었어요..

예전의 맛을 기억하고 가서 그런지 조금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떡볶이 맛은 좋습니다. ^^

실내도 넓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퇴식구 쟁반 놓는곳은 따로 있으니 반납을 해주세요~~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9. 2. 10:08

더운여름..친구들과 신나는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여름엔 당연히 물놀이~! 이번 여행은 물놀이 보다 먹고 쉬다 오는게 목적이였어요~

하루 전날 토종가든에 전화해서 정자하나 예약 하고 떠났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으려면 대리석불판도 미리 예약해야 하니 함께 예약해 주세요~ ^^

토종가든에서는 평상4만원 정자8만원에 대여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를 보고 저희는 조금비싸도 정자로 선택했어요~^^ 사진에서도 정자와 평상의 차이가 보이졍??ㅋㅋ

그리고 돌판위에 고기를 구워 먹을 불판은 2만원 추가 요금은 내야 합니다. 불피우고 돌판이 달궈지는데 30분정도 걸리니 바로 식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도착 30분전에 미리 전화로 얘기해 두면 됩니다.

고기를 구울준비를 하는 중 한번 둘러봤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마련되어 있고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 전자렌지, 세탁기도 구비 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맥주나 소주 모기향 라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설거지도 할 수 있고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발을 씻을 수 있는 샤워기도 있어요~~

토종가든 바로 뒤쪽으로는 시원한 계곡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물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 하기 좋을 것 같해요~ ^^  물놀이는 잠시 미루고 배부터 채우기로 했어요!!

 

매번 계곡을 가면 백숙을 시켜 먹었는데 이번에는 고기를 사가서 구워 먹었어요~ 버섯 소세지까지 풀 셋팅으로 열심히 흡입했습니다.

마무리는 친구의 사랑(?)이 담긴 하트 볶음 밥으로.. ㅋㅋ

 

열심히 배를 채우고 친구의 깜짝 선물 미키마우스 티로 갈아입고 계곡으로 갔어요~

아쉽게 물놀이는 하지 못하고 발만 담궜지만 그래도 온몸이 시원했어요~ 이래서 여름엔 계곡!! ㅋㅋ 

이불이랑 베개까지 챙겨온 친구 짱짱!! ㅋㅋ

시원하게 발을 담구고 나와서 정자에 누워 낮잠 타임을 가지려 했으나, 더워서 잠은 못자고 일어나서 라면뿌셔먹고 과자도 먹으면서 수다타임..

선풍기라도 하나 있었으면... 하는 살짝의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계곡에 발도 담그고 맛있는 고기도 먹으며 쉬고 싶으신 분들은 추천합니다!!

 

[찾아가시는 길]

 전화번호 : 010-9486-4839

 

 

 

 

 

 

 

 

 

by 궁리마을찜 2015. 8. 10. 16:16

쏠비치에서 아쉬운 1박2일을 마무리 할 시간이 왔어요. ㅠㅠ

바다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물놀이도 하고~! 먹고 놀고 쉬고 3박자 딱 맞는 여행이였어요~ㅋㅋ

셔틀 버스를 타기 전에 배를 든든히 하기 위해 쏠비치 호텔1층에 있는 엘비노로 갔습니다.

엘비노는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메뉴가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

특별히 점심에는 런치 뷔페를 운영하고 있어 이용했습니다.

운영시간은 12:00 ~ 15:00

성인 27,500원 / 어린이 15,000원 / 유아 10,000원(부가세 포함) 입니다.

예약도 가능해요~ 저는 오픈 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그 뒤로 예약 손님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예약은 033-670-3750(내선 3750)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  

입구에 딱 보이는 화덕!! 이탈리안 식당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자리 안내를 받고 메뉴를 살펴 봤어요~~ 파스타(차돌박이파스타, 해산물파스타, 유기농 야채와 모짜렐라 치즈 파스타)중 하나 선택하고, 소스(토마토, 크림, 올리브 오일) 중에 하나 선택했습니다. 피자를 갈릭피자가 있었어요~ ^^

소스를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3명이서 갔으니 토마토 소스, 올리브 오일, 피자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나오기 전에 뷔페 이용하기!!  

 

샐러드바 종류 예요~~ 재료도 신선해 보이고 맛도 좋았습니다. ㅋㅋ 열심히 왔다 갔다 접시를 채웠어요~ ~^^

그리고 기다리던 우리의 메인 메뉴~~  

파스타도, 피자도 만족 스럽게 싹싹 비우고 마무리로 샹그리아 한잔 나눠 마시면서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과일과 커피 후식까지 한자리에서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ㅋㅋ

엘비노 입구에서는 아이스 크림도 있고 빵도 있어요~~ 그리고 속초에서 유명한 만석닭강정!!

엘비노에서도 판매하고 대명리조트 마트 앞에 빵집에서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줄 서서 겨우 사먹었는데.. 요즘엔 서울에서도 보여요~ 만석 닭강정! ㅋㅋㅋ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친구들과 저는 쏠비치의 아쉬운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by 궁리마을찜 2015. 7. 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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