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도 신나게 하고, 숙소에서 푹 쉬고 나니 배꼽시계가 저녁시간을 알려주네요~! ㅋㅋ

이번여행은 차가 없어서 가까운 속초도 못들리고 쏠비치 안에서 해결했습니다.!! 차로 픽업해주는 횟집도 있었지만,
그마저 귀찮ㅠㅠ

저녁메뉴를 고민 하다가 쏠비치 호텔 레스토랑을 한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밥힘!!! 저희는 한식당 송이를 선택했어요~~  

운영시간은 조식(07:00~10:00)/ 중,석식(12:00~22:00) 입니다. 호텔 지하 1층에 있어요~~ ^^

 

 

 

엉덩이 붙이자 마자 메뉴판 정독!! ㅋㅋㅋ 메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aemyungresort.com/saupjang.common.facilit.getRestaurant.dp/dmparse.dm?bizp_sid=22&upjang_sid=446#dm

저는 흑돼지 버섯 김치찌개와 흑돼지 주물럭과 쌈야채를 시켰어요~~ 어쩌다 보니.. 흑돼지 중복... ;; ㅎㅎ

김치찌개는 깔끔하고 간이 딱 맞았습니다. 속이 안좋다던 제 친구는 김치찌개를 먹고 컨디션을 다시 찾아서 노래방을
한시간 뛰었지요!!! ㅋㅋㅋ

쌈야채가 조금 적다 싶었지만 계속 더 주셔서 아쉽지 않게 크게 한쌈 싸먹었습니다! ^^

깨끗한 식당만큼 맛도 깨끗하고 맛있었습니다. 리조트 안에 있으니 가격이 조금 쌔긴 하지만요...

그렇게 배를 채우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by 궁리마을찜 2015. 7. 1. 11:23

12시 조금 넘어 양양 쏠비치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체크인은 2시! ㅠㅠ

일단 체크인해서 방배정을 받고 아쿠아월드로 물놀이 하러 고고고!! 

아쿠아월드 입장료(2015.05.02~2015.07.03)는 대인 35,000원 소인 30,000원 입니다.

체크인할때 받은 할인권으로 30%할인 받아 입장했습니다~ ^^ 음식물이나 돗자리는 반입 금지입니다!! 그래도 캔음료 껍질 제거한 과일을 반입 가능!!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면 바로 식당이 보이고 실내풀이 보입니다.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쥬~~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좋았어요~ 여기에 사람도 많았으면......;; 

 

실외로 나왔습니다. 햇빛은 쨍쨍한데 바람은 쌀쌀~~ 따뜻한 노천탕을 즐기기에 딱 좋은 날씨 였습니다.

밖으로 나가자마자 동해바다가 쫙~~~~~

해수욕장까지 연결 통로가 있는줄 알았는데, 막혀있어서 눈으로만 봤습니다. ㅋㅋ

딩굴러라는 놀이기구도 조금하게 있어요~ ^^

물놀이하기엔 조금 쌀쌀한 날씨여서 많이 못놀았어요.ㅠㅠ 계속 따뜻한 물만 찾아 다니는... ㅋㅋ 

그래도 놀았다고 배가 고파져서 밥먹으러 왔습니다. ㅋㅋ

 저희는 세트메뉴와 미역국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식당밑에 보이는 닥터피쉬~!

예전에 한참 닥터피쉬 체험할 수 있는 카페가 유행이여서 몇번 해보고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

1인 20분에 5,000원!!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저희는 도젼!! 물고기에 발을 맡기기로 했습니다.ㅋㅋ

뒤에 대기 인원이 없으면 20분 넘어도 조금 더 할 수 있었어요~ ㅋㅋ 저희는 쪼금 더했습니다.. ^^

물고기들이 징그럽게 달라붙어서 사진은 생략 할께요.. ㅠㅠ

애들 배불리 먹이고, 따뜻한물에 몸한번 담구고 나왔습니다.

큰 놀이기구도 없고, 크기도 작지만 바다를 보면서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y 궁리마을찜 2015. 6. 30. 10:06

메르스로 시끌 시끌 한 요즘...

어렵게 찾아온 기회 쏠비치를 포기 할 수 는 없었어요.. ㅠㅠ

1년전부터 주말 예약이 힘들어 궁금했던 곳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

저는 편하게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요.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 ^^

링크 링크~! http://www.daemyungresort.com/daemyung.front.saupjang.solbeach.resort_way_map.ds/dmparse.dm?menuNo=02

종합운동장2호선 6번 출구에서 9시에 출발합니다. 직통은 아니고 델피노 경유하여 쏠비치 도착합니다.

서울로 돌아올때는 13시 50분(이스탄샤 A), 14시 00분(호텔)에서 출발합니다.

가격은 일반회원 왕복 42,000원입니다. 회원이면 조금 저렴해요~^^

늦게 온 사람이 있어서 9시 정각 출발을 못하고 조금 늦게 출발했네요. ㅠㅠ

 열심히 달리다 휴게실에서 잠시 휴식시간~!! 휴게소는 역시 통감자^^ 설탕&소금 솔솔 뿌려서!!

드디어 도착한 쏠비치~! 메르스 때문인지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체크인은 미리 해두고 한바퀴 둘러봤습니다! 역시! 왜 쏠비치 쏠비치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빠질 것 같은 공간!! 여기서도 BMW, 아우디가 젤 비싸네요.. ;;ㅋㅋ

체크인은 했지만 입실 시간이 남아 아쿠아월드부터 다녀왔습니다.. 아쿠아월드는 따로 포스팅 할께요~ ^^

물놀이를 실컷하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쏠비치 호텔로 갔습니다. ^^  

셔틀을 이용하니 쏠비치 안에서 모두 해결하기!!ㅋㅋ

 

 

 

정원도 잘 꾸며놓고 호텔도 으리으리 했습니다 . 다음엔 호텔에서 하루 묵어봤으면.. 하는 희망을! ㅋㅋ

 

 

다비도프 카페 옆에서는 바베큐 파티를 하고있었어요~ 단양 대명리조트에서는 이용을 했었지만 쏠비치에서는 쓱~지나가기만 했어요~ ^^ 1일 45,000원 가격이 후덜덜.. 

그렇게 어둑어둑 밤이 오고, 노래방 한시간 온힘을 쓰고 와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 쏠비치 전용 해변 산책하러 나왔어요~~ 쏠비치 전용이여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모래 터는 에어건도 곳곳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6월 첫주에 다녀왔는데 그때도 강원도는 쌀쌀 했어요~ 지금 보니 물에 들어가고 싶네요. ㅠㅠ

차가 없어서 호텔안에서만 1박2일 놀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여행은 맛있는거 먹고 쉬면서 재충전하고 돌아왔어요~ ^^

예약이 힘들어서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놀다 돌아왔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아쿠아월드와 식당 포스팅 하겠습니다. ^^

 

 

 

by 궁리마을찜 2015. 6. 25. 16:04

무더운 4월의 날씨~ 날씨도 좋고, 집에 있기는 답답하고 가까운 곳을 찾아보다 알게 된 군포 철쭉 동산!

사진으로 봐도 알록달록 너무 이뻐 보여서 철쭉 구경하러 떠났습니다. ^^

갈때는 지하철 4호선을 이용했습니다.

4호선 수리산역에서 하차하여 3번 출구로 나와 도보 10분 정도 소요 됩니다.

3번출구로 나와 아래로 조금 내려오면 소방서가 보여요~~ 소방서를 바라보고 왼쪽입니다. ^^ 

 철쭉 동산을 가는 사람이 많아서 열심히 따라가니 멀리서도 보이는 알록달록한 철쭉들~~

 

 철쭉동산 입구에는 김연아 조형물이 있어요~ 김연아 선수가 군포 출신이였군요!!! ㅋㅋ

 시원한 분수대 앞에서 사진도 찍고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군포철쭉동산은 10만 그루 철쭉이 피여 있다고 합니다. 철쭉동산에 들어 서자 마자 놀랬어요~ 이런 꽃동산은 처음으로 본 것 같해요~~

여러가지 조형물들도 있고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열심히 꽃에 물을 주고 계셨어요~

동산 중앙에서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무대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

사진으로 한번에 담을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ㅠㅠ

정말 알록달록 너무 예뻐요~ 가족, 연인 모두들 행복한 표정으로 꽃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군포 철쭉 동산에는 자산홍, 영산홍, 산철쭉 3가지 종류의 철쭉이 있어요~

아직 안핀 철쭉도 있었는데, 이번주에는 모두 필 것 같습니다.

축제 전이여서 꽃 말고는 크게 볼 거리는 없지만, 이쁜 꽃을 보고 오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ㅋㅋ

올때는 지하철을 이용했지만, 갈때는 버스를 이용해서 사당역까지 갔습니다.

지하철보다는 조금 더 걸리지만, 햇빛 쬐면서 밖에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아요~

2015. 05. 01(금) ~ 2015. 05. 05(화)까지 군포 철쭉대출제를 합니다. 가수들도 오고 여러 공연도 준비 되어 있으니, 나들이 다녀오세요~~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4. 28. 10:22

엄마손해장국에서 콩나물국밥과, 순대국밥을 든든하게 먹고 전주동물원으로 고고!!

한옥마을 정류장에서165번 버스를 타면 한번에 동물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

 동물원 입구 기분좋아지는 캐릭터 풍선과, 맛있게 생긴 핫도그의 유혹을 뿌리치고 동물원으로 입성했습니다. ㅎㅎ

동물원 압정ㄽ눈 일반&대학생 1,300원  군인&청소년 600원, 유치원&초등학생 400원으로 입장료는 저렴합니다. 제휴카드 할인혜택을 받는다면 무료로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전주동물원 가이드 맵을 챙겨 들고 본격적으로 관람 시작!! 입구에 크게 안내도도 있으니 동물들의 위치도 한번 확인하고 출발 합니다..ㅎㅎ

화려한 국화꽃과 울긋불긋 단풍 맑은 하늘!! 지금은 다 떨어졌겠지만..... 게으름때문에 단풍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ㅠㅠ  참고로 전주 동물원은 10월 19일에 방문했습니다. ^^

귀여운 동물들과 뻥튀기에 달려드는 큰 잉어들.. ㅎㅎ 처음으로 잉어들이 무서워 보였습니다.

동물원 안에는 조금한 놀이 공원도 있습니다. 보이는 사진과 같이 놀이기구는 많지 않지만 친근한 느낌의 놀이공원이예요 놀이기구 이용료는 안쪽 매표소에서 따로 구매 하고 이용하면 됩니다.

드디어 보이는 동물 친구들.... ㅎㅎ

한마리씩 따로 우리에 있던 코끼리~~

입을 크게 벌리고 있던 입큰 하마~~ㅎㅎ

그리고 쪼꼬미 원숭이 입니다. 어찌나 날렵하지 정신없이 쳐다 보고 있었네요~~ ㅎㅎ

뒤에 새끼도 업고 요리조리 뛰어 다닙니다.. ㅎㅎ

목이 길어 슬픈 동물?!ㅎㅎ 기린이~~

캥거루같기도 하고 특이했던 동물! 이름은 까먹었어요. ㅠㅠ

동그랗게 말아서 자고 있는 사막여우들..

곤충&파충류 체험장이 따로 있지만 이곳은 입장료가 따로 있습니다. 체험할 수 있는 종류에 따라 입장료가 다르니 참고해 주세요~~ ^^ 저는 곤충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패스 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물고기 들이 있는 수생어류아쿠아리움~ 이곳은 무료 관람이예요~ ^^

요염하게 누워서 쉬고 있는 토끼~ 뒷태가 너무 웃겨서 사진 한번 박았습니다. ㅎㅎ

사람들이 주는 음식을 잘 받아 먹는 얼룩말~ 얼룩말을 볼때마다 무늬가 신기~+.+

어슬렁 거리면서 다니는 원숭이와 말 그리고 위에서 조용히 낮잠을 자고 있던 고릴라까지 만났습니다.

그리고 던져주는 과일을 잘 받아먹었던 원숭이~ 어느 아줌마가 나뭇가지 끝에 음식끼워서 주던데.. 나중에는 나뭇가지를 뺏기니 화를 내시더라고요~! 동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관람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음식도 너무 여러 종류를 주니 탈날까봐 걱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곰~

전주동물원 동물의 종류는 많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저렴한 입장료에 볼거리는 풍성했습니다.

동물들이 많이 지쳐 보였습니다.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을 위한 관람을 해주세요~ ^^

이상 전주 동물원 관람 후기였습니다.

 

[찾아가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1. 12. 15:03

전주 여행을 2일차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남부시장에서 국밥 한그릇 뚝딱 먹고 전주 동물원으로 가는 일정입니다.

오늘도 뚜벅이 여행이기 때문에 무거운 짐은 홈플러스 보관함에 넣어 두고 가벼운 몸으로 시작 했습니다.^^

여수 여행 이후로 대형마트 보관함 두번째 이용인데. 짐이 많으신 분들은 강추요!! ㅎㅎ

전날도 봤던 좀점례 남문피순대.. 오늘도 줄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는 조점례는 패스하고 엄마손 해장국으로 결정!  

40년 전통의 맛이라는 엄마손해장국! 일단 깨끗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

자리에 앉아서 콩나물 국밥이랑 순대국밥 한그릇씩 주문했습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음식이 언제 나오나 힐끔힐끔 쳐다봤어요.. ㅎㅎ

가격은 순대국밥 6.000원 콩나물국밥5,000원 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주문 후에 바로 나오는 밑반찬들.. 국밥은 뭐 반찬 이정도면 충분!! 저 김치가 맛있으면 한그릇 뚝딱이예요.. ㅎㅎ

밑반찬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테이블에는 다대기와 들깨가루 후추 고추장이 셋팅되어 있어요~~^^

그리고 매운 청양고추와 오징어 젓, 그리고 신의 한수?! 맛있는 김이 있습니다.

순대국밥이예요~~ 순대국밥은 보통의 순대국밥맛입니다. 안에 많이 들어있고, 냄새도 안나고 맛있어요. 위에 들깨가루 청양고추 부추 넣고 흡입했습니다. ^^

그리고 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에는 큰 기대는 안했지만 먹어보고 만족했습니다.

김을 계란과 섞어서 먹어주면 단백하고 짭조롬하고 맛있어요~^^

저 김!! 국밥에도 싸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위에서 말한것 같이 신의 한수!!

남부시장에서 김 한봉지 사올껄 지금와서 후회중입니다. ㅋㅋ

김과 함께 먹는 콩나물국밥, 순대국밥으로 여행 둘째날은 든든히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주 시민이 추천한다는 국밥맛집 운암식당과 우정식당!! 세곳중에 엄마손 해장국을 선택했지만 이 두곳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국밥 한그릇씩 먹고 든든한 전주여행 하세요~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12. 18. 11:36

남부시장 야시장을 둘러보고 다시 돌아온 한옥마을!!

한옥마을을 한눈에 볼 수있는 오목대 야경을 보기 위해서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열심히 걸었으니 배를 채우러 전라도 토속음식인 물갈비 전문점인 남노갈비 본점으로 갔습니다. 

남노갈비는 전주 안에 체인점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서울에도 있습니다. ^^

남노물갈비는 1인분에 9,000원에 당면사리는 기본으로 제공 됩니다.

남노물갈비 2인분에 궁금했던 전주 모주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소문이 난 곳이여서 식당안에 손님들이 가득 차있었습니다.

기본 반찬과 모주 그리고 물갈비가 셋팅 되었습니다. 콩나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고기!! 콩나물 숨이 죽기를 기다리면서 모주를 한잔 했습니다~ 색은 쌍화탕!? 맛은 수정과 맛이였습니다. 술을 별로 마시지 못하는 저에게는 나쁘지 않은 맛이였지만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지 않았어요~~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갈비~~ 큼직하니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서 드세요~^^

자극적인 양념을 좋아하는 저희 커플은.... 맛이 조금 심심했습니다. 콩나물도 너무 많고요~

그래도 인기 있는 식당이니 저희 입맛은 참고만 해주세요.. ^^

역시 마무리는 밥으로!!! 참기름 두르고 김가루 솔솔 뿌려서 한입!!!! 한국 사람은 밥힘!!

흔하지 않은 메뉴 물갈비~ 기대 보다는 조금 아쉬웠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12. 17. 10:37

자만 벽화마을에서 내려와 어두워 질때 맞춰 남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야시장 운영>

2014. 8월 말부터 ~ 년 중

○ 매주 금·토요일(상설주말 夜시장)

- 4월 ~ 10월 : 18:00 ~ 24:00

- 11월 ~ 3월 : 18:00 ~ 22:00

 * 점진적으로 평일을 포함한 상설 야시장 진행 예정

간판부터 화려한 남부시장 야시장~ 관광객들도 꽤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안으로 고고고!!

 남부시장 천장에 화려한 조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ㅎㅎ

남부시장 통로에는 수공예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터리어 소품들 부터 악세사리까지 시장 자체가 크지는 않지만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장 중간에 설치된 MUSIC BOX!!! 술취한 아저씨 노래 한곡 한다고 그랬는데, 결국 못하신듯..ㅋㅋㅋ

그리고 엄청난 줄을 자랑하던 조점례남문피순대집!! 낮에도 밤에도 인기 있는 식당이였습니다.

볼거리 뿐 아니라 곳곳에 먹을 거리도 다양했습니다. 사진은 비록 껍데기 밖에 없지만,, ㅠㅠ

한때는 호남 지역의 최대시장이였지만, 점점 쇠퇴되어가던 이곳에 청년들이 와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면서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는 남부시장 2층에는 청년몰이 있습니다. 청년 12명이 2012년 5월 4일 문을 열었고, 적당히 벌고 아주 잘살자는 모토를 가지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맘에 들어요!! 적당히 벌고 아주 잘살자!!! ㅎㅎㅎ

청년몰 다운 화려한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추억의 오락기가 있는 미쓰허 문방구로 들어가봤습니다.

어릴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부터, 추억의 군것질까지!! 추억 돋아요!!!

옛날에 많이 먹었떤 몇개 사왔어요!! ㅎㅎ 꾀돌이는 정말 많이 사먹었는데요!! ㅎㅎ 요즘은 보이콘이 딱 제 입맛!!

캔들 가게도 보이고요~~~

옹기종기 모여서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커피가게, 보드게임방,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들과 공방들까지 다양한 상점을 볼수있었던 청년몰!!

시간을 잘 맞추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청년몰 소식은 http://www.simsim1968.blog.me/ 블로그를 확인하세요~ ^^

낮보다 화려했던 남부시장의 야시장!!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12. 17. 10:15

요즘 어느 지역이든 하나씩 있다는 벽화마을, 통영에 이어 전주 자만벽화마을 골목을 투어했습니다.

한옥마을과 가까이 있어서 한옥마을 + 자만벽화마을 + 오목대 + 이목대 한번에 보기 좋습니다. ^^ 

자만 벽화마을은 골목길 주택 40여채 곳곳에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꽃을 테마로 한 동화, 풍경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반영해 갤러리 벽화를 조성해 삶과 추억이 깃든 골목길로 재생됐다고 합니다.

 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길고 오르막길도 많아요~ ㅎㅎ

사진 위주의 포스팅! 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벽화를 보면서 올라가면 음료수와 차를 마실수 있는 카페도 전망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정이 빡빡해서 마실 거리는 패스했습니다. ^^

  

자유롭게 들어와서 구경할 수 있는 곳 타니팜!! ㅎㅎ

들어가는 것은 자유이나, 타조들의 냄새의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자유라니 타조 인증샷 찍고 왔습니다. ^^ 

 타조들과 타조알로 만든 조형물이 있습니다.

 

오르막길을 열심히 올라가서 후덜거리는 다리를잠시 쉴수 있는 꼬지따봉!! 

아직 보수를 하고 있는 듯 했지만 자만벽화마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였습니다.

  

할매장터 할머니가 파전 팔아서 마련한 엽서!! 머리 조심하려면 아껴서 쓰세요~ ^^

엽서들이 빨래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  

 휴식처가 되었던 꼬지따봉!! 그림들도 마음에 들고 체력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

  

자만벽화마을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다면 http://www.jeonjuhanoktown.com/tour05/index.htm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

전주 한옥마을 보고, 자만 벽화마을까지 구경하고 가세요~~!!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12. 15. 10:44

한옥마을의 볼거리 반은 일단 다양한 먹기리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먹거리들 사이에 이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곳도 있고요~~  

노란옷을 입고 행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

 운전하는 놀이기구?! ㅋㅋ 의외로 격했던... 움직임이 큼직큼직~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ㅋㅋ

케리커쳐를 그려주는 곳! 이쁜 차림으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언니의 뒷태가 보였습니다.

그 위에는 호로록!!! 이국주 그림도 있네요~!! ㅎㅎ

특징을 잘 잡아낸 그림!

그리고 비빔터, 이곳은 한복을 대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어쩐지 한옥마을 곳곳에 한복입고 다니는 무리들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이곳이였군요!!!

1시간에 5,000원으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옆에는 한복을 입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옛스러운 약국도 보였습니다.

 한지로 만든 이쁜 신발~ 한지위에 물간으로 그림을 그려 넣으니 더 이뻤어요~^^

 부채를 이쁘게 꾸미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한옥으로 된 게스트 하우스 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

잘꾸며진 한옥마을 인기만큼이나 사람들도 많지만, 멋있는 한옥들로 꾸며진 예쁜 마을이였습니다. ^^

 

 

by 궁리마을찜 2014. 12. 4. 11:33
| 1 2 3 4 5 6 7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