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느 지역이든 하나씩 있다는 벽화마을, 통영에 이어 전주 자만벽화마을 골목을 투어했습니다.

한옥마을과 가까이 있어서 한옥마을 + 자만벽화마을 + 오목대 + 이목대 한번에 보기 좋습니다. ^^ 

자만 벽화마을은 골목길 주택 40여채 곳곳에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꽃을 테마로 한 동화, 풍경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반영해 갤러리 벽화를 조성해 삶과 추억이 깃든 골목길로 재생됐다고 합니다.

 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길고 오르막길도 많아요~ ㅎㅎ

사진 위주의 포스팅! 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벽화를 보면서 올라가면 음료수와 차를 마실수 있는 카페도 전망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정이 빡빡해서 마실 거리는 패스했습니다. ^^

  

자유롭게 들어와서 구경할 수 있는 곳 타니팜!! ㅎㅎ

들어가는 것은 자유이나, 타조들의 냄새의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자유라니 타조 인증샷 찍고 왔습니다. ^^ 

 타조들과 타조알로 만든 조형물이 있습니다.

 

오르막길을 열심히 올라가서 후덜거리는 다리를잠시 쉴수 있는 꼬지따봉!! 

아직 보수를 하고 있는 듯 했지만 자만벽화마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였습니다.

  

할매장터 할머니가 파전 팔아서 마련한 엽서!! 머리 조심하려면 아껴서 쓰세요~ ^^

엽서들이 빨래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  

 휴식처가 되었던 꼬지따봉!! 그림들도 마음에 들고 체력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

  

자만벽화마을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다면 http://www.jeonjuhanoktown.com/tour05/index.htm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

전주 한옥마을 보고, 자만 벽화마을까지 구경하고 가세요~~!!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12. 15.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