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의 휴무!! 오랜만에 떡볶이 투어를 떠났습니다. ㅋㅋ

생활의 달인에 나온 홍제동 사랑의집! 차가 다니는 도로 사이에 딱 자리잡고 있어요~^^

가게에 들어서자 침샘자극 하는 핫도그와 떡볶이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떡볶이 의외에도 다른 메뉴들도 있네요~저희는 떡볶이 라면사리 못난이 야끼만두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후에 이모님이 핫도그를 먹어봐야 한다고 하셔서 핫도그도 어떨결에 하나 주문했어요. ㅋㅋ

계산은 선불입니다. ^^

내부는 그리 크지 않아요. 평일이고 점심시간도 아니여서 손님이 없었지만 포장 손님은 꽤 있었습니다.

떡볶이 나오기 전에 핫도그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먼저 설탕과 케찹 어떤걸 발라줄까 물어보시는데 저는 두개다 부탁드렸습니다!! 달달과 새콤! ㅋㅋ

저녁에 가면 핫도그가 없다고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맛있었요~

신랑은 밀가루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ㅋㅋ

저는 특별한 맛은 못느꼈어요. 너무 흡입했나요.^^;

드디어 나온 떡볶이 ㅋㅋ 숟가락으로 국물과 같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야끼만두는 첨 먹어보는 튀김의 맛이었고, 야끼만두는 흔한 만두 맛이였어요.

색다른 떡볶이의 맛은 아니지만, 정감가는 30년 전통 떡볶이집이였습니다. ^^

 

[찾아오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6. 12. 8. 11:09

용산역에서 도라에몽이 전시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요일날 용산역으로 달려갔습니다.(심한 덕후는 아니지만, 좋아합니다. ^^)

도라에몽을 만나기 전에 점심식사를 먼저 하기로~ 용산에 왔으니 현선이네 떡볶이 오랜만에 먹어줘야겠졍! ㅋㅋ

전에 엄청 매웠던 것이 기억나서 이번에는 안매운 떡볶이로 주문했습니다. ^^

위치가 예전이랑 달라졌지만 찾기는 쉬웠어요~~  

떡볶이는 안떡(안매운 떡볶이), 맵떡(매운 떡볶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요즘 매운걸 못먹겠는 저는 안떡1인분,   김밥1인분 주문했습니다.

메뉴판보니 세트 메뉴도 많고 술종류도 다양하게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먹느라 사진은 달랑 이 두장 뿐이네요. ㅋㅋㅋ

솔직히 전에 첨 먹었을때는 김밥이랑 떡볶이가 너무 맛있었던 기억에 또 찾아 갔지만..

이날 김밥에 밥이 쫌 질어서 속상했어요. ㅠㅠ 떡볶이도 안떡 시켜도 조금 매콤했던거 같은데 매운맛이 없었어요..

예전의 맛을 기억하고 가서 그런지 조금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떡볶이 맛은 좋습니다. ^^

실내도 넓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퇴식구 쟁반 놓는곳은 따로 있으니 반납을 해주세요~~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5. 9. 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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