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움직였던 여행 1일차!! 예상보다 많았던 사람때문에 계획했던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조금은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황금 연휴라서 숙소 예약도 힘들었지만, 쿠팡에 딱 하나 남은 숙소와 방!! 운좋게 예약 했습니다. 

욕조는 없지만 넓직한 욕실~ 샴푸&린스&바디클렌져&수건&드라이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클렌져는 향이 진하고 좋았습니다. 온수도 펑펑!!

칫솔은 카운터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룸에서 전화로 물어보니 방까지 가져다 주셨어요~ 칫솔, 면도기 일회용품이 들어있는 세트로 판매 합니다. ^^

 방은 보통 숙소와 같해요~ 쇼파와 침대~ 그리고 넓직한 베란다 까지!! ㅎㅎ 골프장 같이 푸릇푸릇한 바닥! 그 밖으로 보이는 거제도 야경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내일은 소매물도로 가는 배를 아침일찍 타야 하기에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늦은 밤 도착하여 로비는 잘 둘러보지 못했으나, 객실은 깨끗하고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충전하고 다음일정을 잘 소화했습니다.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6. 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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