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제과에서 공룡알과 나비파이를 구매하고 걸어서 대인시장으로 향했습니다.  

 2014년 광주 국제영화제(8. 28 ~ 9.01) 한주만 늦게 왔어도 봤을텐데.ㅠㅠ 너무 일찍 찾아왔나봐요~~ 

현수막 옆에 보이는 김마로(GIMMARO) 분식을 좋아하는 저의 발길을 멈추게 했으나, 소화가 안대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습니다.

꼬마 김밥이 종류별로 있어서 종류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예요~~ 서울에서 찾아가봐야겠어요~ ^^

광주 중심가를 구경하며 걷다보니 보이는 대인 시장~~ 평일의 시장은 한적하고 조용했습니다.

2014. 6월 ~ 11월 매월 둘째 주 금, 토 7시 ~ 11시 까지 야시장이 열립니다.

이것도 아쉽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놀러 갈때마다 들리는 그 지역의 시장~~ 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한적했지만, 친근한 시장의 분위기는 역시 기분좋게 합니다. ^^

잔치국수 놀라운 가격 1,000원~ 그리고 옛스러운 골동품 가게까지~  즐겁게 구경을 했습니다.

 시장한쪽에는 작지만 벽에 이쁜 그림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대인시장 방문 하실 분들은 야떨이시장을 이용하시면 더욱 볼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잠시 들린 광주~ 발도장만 살짝 찍고 떠나지만, 이번 여행의 메인은 여수이기에 큰 아쉬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광주 여행을 마치고 다시 여수로 이동했습니다. ^^

 

[찾아가시는 길] 

 

by 궁리마을찜 2014. 9. 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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