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나들이 가기로 한 주말~♬

근처 맛집을 검색하다 스테이크가 팬에?? 생소한 메뉴에 2046팬스테이크를 찾게 되었습니다. 

 

12시 조금 넘어 도착한 팬스테이크 멀리서도 줄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저곳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하면 제일먼저 문앞에 이름이랑 인원수를 적어놓아야 합니다.

줄서서 기다리고 있으면 언제 드실지 몰라요~ 꼭!!! 이름을 먼저 적고 직원이 이름을 부를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직원이 이름을 호명했을때 그 자리에 없으면 예약이 취소 된다고 하니 주위에서 대기!! ㅎㅎ

저희는 50분 기다리고 드디어 드디어 들어갑니다.

 

 

 

 

 

 

 

 

 

 

 

 

 

계단을 내려오면 셋팅된 테이블로 안내해 줍니다. 계단이 경사가 있으니 조심히 내려오세요~!!

밖에서도 고기냄새가 났지만 안에 들어가니 고기냄새가 저희 배를 더 자극 시킵니다.

저희는 팬 스테이크(12,000원) & 팬 스테이크 라이스(9,500원) & 콜라를 주문합니다.

 

 

 

 

 

음식은 밖에서 기다렸던 시간에 비해 아주 금방 나옵니다.ㅎㅎ

테이블에 셋팅되어있던 컵 밑에 있던 받침위에 하나씩 올려줍니다.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

팬스테이크는 익혀서 나오지 않고 직원분이 익혀주십니다. 밥은 리필이 가능하니 부족하신 분은 리필해 드시면 됩니다.

정신없이 먹고 있으면 가게에서 직접 만든 브라우니를 후식으로 줍니다.

가게가 지하에 있고 조금 좁아서 고기냄새가 몸에 조금 나긴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였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처음에 계동이라고 했을땐 생소했었지만, 인사동과 삼청동 근처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인사동 나들이 하시고 맛있는 스테이크도 한번 드셔보세요~♥

by 궁리마을찜 2013. 6. 24. 22:11
| 1 |